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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EXID '위아래'가 선정적?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27 17:14








 

최근 SNS열풍에 이어 음원차트 역주행의 신화를 쓰고 있는 걸그룹 EXID의 ‘위아래’. 다소 선정적인 영상을 통해 주목받은 EXID. 이들은 단지 자극적인 춤과 영상으로만 이러한 이슈를 만들어냈수 있었을까? ‘위아래’는 사실 가교계 최고 스텝들이 공들인 작품이다. 이 곡을 프로듀싱한 이는 신사동호랭이다. 신사동호랭이는 에이핑크ㆍ포미닛ㆍ시크릿ㆍ티아라ㆍ현아ㆍ트러블메이커 등 많은 유명 가수들의 프로듀싱을 담당한 가요계 히트 작곡가이다. 안무를 맡은 야마앤핫칙스 또한 유명인이다. 그는 아브라카타브라의 ‘골반춤’ 카라의 ‘멜빵춤’ 걸스데이의 ‘썸씽’ 등의 안무를 담당했다.

걸그룹 EXID가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컴백 쇼케이스에서 신곡 ‘위아래’를 선보이고 있다.



조문규 기자

[사진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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