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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장예원 열애설에 장예원 미모 눈길…‘2014 월드컵 미녀 서포터 2위’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27 16:38
‘박태환’ ‘장예원’ ‘박태환 장예원’. [중앙포토]




수영 선수 박태환(25)과 SBS 장예원 아나운서(24)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장예원 아나운서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폭발적이다.



화제가 된 장예원 아나운서는 1990년생으로 숙명여대 재학당시인 2012년 SBS에 지원, 190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20기 아나운서로 당당히 입사했다. 이에 지상파 3사를 통틀어 나이가 가장 어린 ‘최연소 아나운서’란 기록을 보유하게 됐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현재 SBS 스포츠뉴스를 단독 진행하고 있으며 배성재 아나운서와 함께 ‘풋볼매거진골’도 진행 중이다. 해외 축구팬들에겐 맨유의 신예 야누자이를 닮아 ‘예누자이’라는 별명으로 불리기도 한다. 일본 니혼TV가 뽑은 ‘2014 브라질월드컵 미녀 서포터’ 2위에 꼽히기도 했다.



한편 27일 오전 연예매체 더 팩트는 박태환과 장예원 아나운서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 매체는 박태환과 장예원의 관계를 미묘한 단계인 ‘썸’으로 규정하고 두 사람의 밤 데이트 장면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박태환과 장예원은 주로 주말 저녁에 만나 영화관과 자동차에서 함께 시간을 보낸다고 한다.



박태원과 장예원의 열애설 보도에 SBS 관계자는 “장예원이 아무 사이도 아니다. 친한 오빠동생이기 때문에 영화도 함께 볼 수 있었던 것이라고 했다”며 “그냥 오빠동생 사이일 뿐 썸이나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박태환’ ‘장예원’ ‘박태환 장예원’. [사진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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