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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개국3주년 특집 경제살리기 대토론 ‘위기의 한국경제, 탈출구는?’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27 16:34
한국 경제의 돌파구를 모색하는 JTBC 개국3주년 특집 대한민국 경제살리기 대토론 ‘위기의 한국경제, 탈출구는?’이 30일 방송된다.



개국 3주년을 맞아 JTBC가 마련한 이번 생방송 특집토론에는 여야의 경제통과 경제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이 총출동한다. 새누리당 이만우 의원, 새정치민주연합 홍종학 의원, 윤창현 한국금융연구원장, 권영준 경희대 경영학부 교수, 송원근 전경련 경제본부장, 김남근 참여연대 집행위원장이 출연해 박근혜 정부의 경제정책을 둘러싼 치열한 토론을 펼친다.



6인의 경제전문가들은 한국경제가 처한 상황을 냉철하게 진단하고 특단의 조치를 강구할 예정이다. 현재 우리 경제는 강달러, 엔저라는 국제경제의 험난한 파고 앞에서 가계부채 폭탄을 안은 채 내수부진의 늪에서 좀처럼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다. 게다가 고령화와 저성장이 고착화하고, 복지수요는 급증하는 가운데 이대로 가다가는 선진국 문턱에서 주저앉고 말 것이라는 불안감마저 고조되고 있다. 과연 위기의 한국경제, 탈출구는 무엇인지 JTBC 경제대토론에서는 전문가들의 열띤 토론과 논리 공방을 통해 그 해법을 모색한다.



1부에서는 박근혜 정부의 경제정책의 공과, 초이노믹스를 둘러싼 공방, 증세와 무상복지 논란의 해법들을 집중 토론한다. 2부에서는 경제성장의 걸림돌과 남은 과제에 대해 토론을 이어간다. 아울러 한국경제를 책임질 미래산업 먹거리가 무엇인지도 고민해 본다.



JTBC 관계자는 “경제회생을 위한 긴급처방전과 재도약 방안을 논의하고, 나아가 이번 토론이 한국경제의 현재와 미래를 관통하는 핵심화두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180분간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JTBC 개국 3주년 특집 대한민국 경제살리기 대토론 ‘위기의 한국경제, 탈출구는?’은 30일 일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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