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댄스스포츠 선수 안혜상 남편인 김경호 매니저 “속도위반 아니냐고 묻는데…”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27 16:28




 

댄스스포츠 선수 안혜상(23)이 가수 김경호의 매니저 남규택 실장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27일 김경호의 매니저인 남규택 실장은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오는 29일 안혜상과 결혼을 하게 됐다”며 결혼 소식을 알렸다. 그는 “안혜상과 작년 ‘댄싱위드더스타’ 촬영에서 알게 됐고 연인으로 발전한 건 올해 초”라며 “사귄 지 얼마 안 됐지만 강한 확신이 들어 결혼을 결심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많은 분들이 속도위반 아니냐고 묻는데 그건 절대 아니다”라며 “양가 부모님께서도 저희를 응원해주셨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예비신부 안혜상은 1991년생으로 남규택 실장과는 9살 차이다. 이들의 결혼식 축가는 김경호가, 사회는 ‘댄싱위드더스타3’에 출연했던 마술사 이은결이 맡는다.



온라인 중앙일보

‘안혜상’[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