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무한도전 달력 예약판매 주문폭주, 대기인원만 2만명 ‘인기폭발’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27 15:54




‘무한도전’ 달력의 판매가 시작되자마자 주문이 폭주하고 있다.



‘무한도전’ 달력은 11월 27일 낮12시 부터 MBC Tshop과 G마켓을 통해 예약판매 중이다.



‘무한도전’의 2015년 달력 및 다이어리 판매를 진행하는 G마켓은 27일 예약 판매 페이지를 개설했다.



무한도전 달력 예약판매는 시작 직후 주문이 폭주하고 있어 주문 서비스가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고 있다.



한 때 주문을 위한 대기시간은 20분, 대기인원만 2만1,000명에 육박해 무한도전 달력에 대한 시청자들과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



이번 ‘무한도전’달력은 탁상용과 벅걸이용으로 제작됐으며 다이어리는 4종이다. 또한 2015년 ‘무한도전’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탁상용 일력이 한정판으로 판매 중이다. ‘무한도전’ 달력 및 다이어리는 다음달 12일부터 순차적으로 배송된다.



달력 앞장에는 유재석과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가수 하하 등 다섯 멤버의 모습만 실린 반면 달력 내부 단체 사진에는 길과 노홍철의 모습까지 함께 실렸다.



이와 관련해 MBC 예능마케팅부는 27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무한도전' 하차 멤버인 노홍철과 길의 사진전과 달력 분량과 관련해 "출연은 불가피하지만 비중은 대폭 줄이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무한도전 달력’ [사진 중앙포토]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