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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 출신 윤현상, YG·JYP아닌 로엔 간 이유? “아이유의 영향”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27 15:51




 

가수 윤현상(20)이 선배 가수 아이유(21)에 대해 존경심을 표했다.



가수 윤현상은 2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가수 김범수, 재즈 기타리스트 박주원과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인 컬투 정찬우는 “양현석의 YG엔터테인먼트, 박진영이 있는 JYP엔터테인먼트를 제끼고 현 소속사에 간 이유는 뭐냐”고 물었다. 윤현상은 SBS ‘K팝스타’ 출연 후 심사위원인 양현석, 박진영 등이 수장인 기획사가 아닌 로엔트리를 소속사로 택했다.



정찬우는 “아이유가 좋아 그런 거냐”고 물었고 윤현상은 “그렇다기보다 아이유의 영향이 있었다. 아이유가 그동안 음악적인 모습을 많이 보여줬는데 나도 이 회사에 오면 그런 모습을 많이 보여줄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고 설명했다.



윤현상은 지난달 30일 데뷔 미니앨범 ‘피아노포르테’를 발표했다. 총 6곡이 수록된 이 앨범에는 윤현상의 음악에 반한 아이유의 적극적인 요청으로 성사된 듀엣곡 ‘언제쯤이면’ 등이 수록됐다.



온라인 중앙일보

‘윤현상’[사진 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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