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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 장예원 열애설…과거 장예원 폴댄스 실력 보니 '아찔'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27 11:56
‘박태환 장예원’ ‘장예원 박태환 열애설’. [사진 중앙포토]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이 화제다.



27일 더팩트는 박태환과 장예원 아나운서가 영화관과 자동차 데이트 등을 하며 여러 차례 만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박태환과 장예원 아나운서가 만나고 있는 것이 처음 포착된 것은 지난달 19일로 두 사람은 박태환과 친분이 있는 류윤지 MBC 수영 해설위원과 서인 MBC 아나운서와 함께 서울 청담동의 한 고급 레스토랑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후 이들은 길거리로 나와 커피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다 모임을 마무리했고, 박태환은 자신의 차량을 이용해 장예원 아나운서의 집 앞까지 데려다 주는 매너를 보여주기도 했다.



지난달 25일에도 두 사람의 데이트가 포착됐다. 첫만남이 이뤄진 청담동의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마친 박태환과 장예원 아나운서는 영화관으로 자리를 옮겼다. 하지만 장예원 아나운서의 몸이 안좋았는지 영화 시작 1시간 정도 뒤 집으로 바래다 주며 만남을 마쳤다.



박태환과 장예원 아나운서의 만남은 지난 14일에도 이뤄졌다. 제주에서 열린 전국체전 일정을 마친 박태환은 장예원 아나운서의 집 앞에 도착했고, 박태환의 차 안에서 약 30분 동안 이야기를 나눴다. 이후 장예원 아나운서는 박태환에게 ‘잘 들어가’라는 말을 건넨 뒤 박태환으로부터 받은 것으로 보이는 선물을 들고 있었다.



이와 함께 장예원 아나운서의 과거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SBS ‘스타킹’에 출연한 장예원 아나운서는 짧은 기간 동안의 맹연습 끝에 수준급의 폴 댄스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 중앙일보

‘박태환 장예원’ [사진 SBS ‘스타킹’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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