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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장예원, 양측 입장 엇갈려 “친한 오빠동생사이” VS “서로 알아가는 단계”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27 11:48
‘박태환 장예원’ ‘장예원 박태환 열애설’. [사진 중앙포토]




국가대표 수영선수 박태환(25)과 SBS 아나운서 장예원(24)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양 측이 모두 입장을 밝혔다.



27일 더 팩트는 박태환과 장예원이 심야에 만나는 모습을 포착해 두 사람의 열애설을 제기했다.



이에 SBS 측은 “장예원 아나운서에게 확인한 결과 박태환과의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이니 함께 영화를 본 것으로 알고 있다”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이후 박태환 소속사인 팀GMP측은 “지인의 소개를 받아 몇 차례 만났고, 서로를 알아가는 단계였다. 젊은 남녀가 소개로 만나 식사하고 이야기 나누는 것은 있을 수 있는 일 아니냐”며 “하지만 아직 뭐라고 공식적으로 드릴 말씀은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공개된 사진 속 박태환은 여러 대의 차량으로 장예원 아나운서와 데이트를 즐겼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레인지로버, 아우디 A8 차량을 이용했다.



레인지로버는 랜드로버의 고급 SUV로 최대 2억원을 호가하는 고가의 차량이다. 아우디 A8의 가격도 최대 1억 4000만원대로 알려졌다. 특히 지난 2010년 서울 G20 정상회담에서 의전 차량으로 사용된 바 있다.



한편 박태환과 열애설에 휩싸인 장예원은 대학교 3학년 때 방송 3사 최연소 아나운서로 SBS에 입사, ‘스포츠뉴스’와 SBS 파워 FM ‘오늘 같은 밤’을 진행 중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장예원’‘박태환’[사진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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