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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엉덩이를 마구 흔들며…'민망하네'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27 11:20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사진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영상 캡처]




6인조 걸그룹 헬로비너스(나라, 앨리스, 라임, 유영, 서영, 여름)가 최근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위글위글’ 댄스를 선보였다.



26일 헬로비너스의 소속사 판타지오뮤직은 걸그룹 헬로비너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제이슨 데룰로(Jason Derulo)의 곡 ‘위글(Wiggle, feat. Snoop Dogg)’에 맞춰 위글위글 댄스를 추는 헬로비너스 멤버들의 영상을 공개했다.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핫팬츠와 톱을 입은 헬로비너스는 힙의 움직임이 돋보이는 위글 동작을 선보였다. 위글은(Wiggle) 상하좌우로 씰룩씰룩 움직인다는 사전적 의미를 가지고 있다. 제이슨 데룰로의 위글 뮤직비디오에서 후렴구 부분에 허리를 돌리는 춤을 추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 때문에 위글위글 댄스라 불리고 있다.



헬로비너스의 섹시하면서도 자신감 넘치는 댄스와 상하좌우로 씰룩씰룩 움직이는 힙의 움직임이 돋보인다.



한편 헬로비너스는 신곡 ‘끈적끈적’으로 1년여 만에 컴백하면서 물오른 미모와 섹시미로 남성팬을 사로잡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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