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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아 "아이돌 뮤지컬하는 것 정말 싫어"…규현 '안절부절'하자 하는 말이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27 11:14
‘정선아’. [사진 ‘라디오스타’ 캡처]






뮤지컬배우 정선아가 ‘라디오스타’에서 아이돌들의 뮤지컬 진출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는 정선아를 비롯해 배우 오만석, 고창석, 뮤지컬배우 한선천이 출연해 ‘타고난 딴따라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MC 김국진이 “옥주현과 (뮤지컬계의) 투톱 이라는 거 인정하냐?”는 질문에 정선아는 “정말 좋아하는 배우다. 개인적으로도 친하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정선아는 “사실 아이돌들이 뮤지컬 쪽으로 오는 걸 초반에는 상당히 싫어했다. 왜냐하면 우리들 밥그릇을 빼앗는 거나 다름없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이내 정선아는 “몇몇 친구들을 겪어보면서 ‘나의 생각이 정말 잘못됐구나’고 생각했다. 아이돌들이 열심히 일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MC 규현에게 “계속 뮤지컬에 출연할 것인가”라고 물으며 “정말 멋있다”고 칭찬하기도 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정선아’ [사진 MBC‘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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