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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허영지와 '귀요미송' 부르며 친분 과시…"훈훈한 카라자매"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27 10:33




 

여성 아이돌 그룹 카라의 멤버 구하라(23)와 허영지(20)가 부른 귀요미송이 인기를 끌고 있다.



27일 SBS 예능 ‘룸메이트 시즌 2(이하 ‘룸메이트’)’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구하라와 허영지가 노래를 부르는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구하라와 허영지는 룸메이트 촬영현장에서 막대과자를 들고 밝고 애교 있는 모습으로 노래를 부른다. 특히 구하라와 허영지 모두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이라 눈길을 끈다.



허영지는 올해 8월 카라의 새 멤버로 합류해 6번째 미니앨범 ‘DAY & NIGHT’으로 활동했다. 구하라와 허영지가 본격적으로 활동을 함께한 기간은 겨우 4개월에 불과하지만 둘은 각종 방송에서 서로의 이름을 언급하며 친분을 과시하고 있다.



특히 25일 방송된 룸메이트에서는 구하라가 “나도 카라에 늦게 합류해서 영지의 마음을 잘 안다”며 격려하자 허영지는 고마운 마음에 눈물을 터뜨리기도 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구하라 허영지’ [사진 유튜브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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