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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원, "차 안 데이트 좋다"더니…"걸릴까봐?" 서장훈 말에 당황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27 10:15
‘박태환 장예원’ ‘박태환 장예원’ ‘박태환 장예원’. [중앙포토]






자동차 데이트를 선호한다는 장예원 SBS 아나운서 말이 화제다.



지난 18일 SBS 예능프로그램 '매직아이'에 출연한 장예원은 가장 선호하는 데이트 장소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다가 "집에 있는 것을 좋아해서 집 주변을 벗어나지 않는 편이다. 기왕이면 차 안이 좋지 않을까"라고 대답했다.



이를 듣던 전 농구선수 서장훈이 "아 누구한테 걸릴까 봐?"라고 말하자 장예원은 당황하기도 했다.



27일 연예매체 더팩트는 박태환과 장예원이 지난달 중순부터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주로 주말 오후에 만나 영화를 보거나 자동차 데이트를 즐겼다.



또 오래 데이트하지 못하는 날이면 박태환이 자신의 차를 몰고 장예원 집 앞으로 찾아갔고, 30분이라도 차 안에서 이야기를 나눴다. 이후 차에서 내린 장예원이 집으로 들어가기 전까지 박태환이 뒤에서 지켜보는 등 매너를 보이기도 했다.



장예원은 2012년 SBS 아나운서 시험에 합격, 지난해 공채 18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왕성한 활동 중이다. 특히 장예원은 합격 당시 숙명여자대학교 3학년 재학생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더욱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 중앙일보

‘박태환’ ‘장예원’ ‘박태환 장예원’. [사진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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