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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구하라, 허영지 울린 사연은? '뭉클'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27 09:35




 

‘룸메이트’에서 카라 구하라(23)가 허영지(20)의 매력을 극찬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룸메이트’ 시즌2에서는 허영지의 초대로 셰어하우스 가든파티에 참석한 구하라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조세호는 구하라에게 “허영지가 룸메이트에 출연한다고 했을 때 걱정하지 않았느냐”고 물었다. 이에 구하라는 “허영지의 성격을 알기에 룸메이트의 활력소가 될 것 같았다. 나는 영지의 성격을 알고 있으니까”라고 답했다.



구하라는 “허영지를 연습생 시절부터 지켜봤다. 영지는 우리에게 없는 매력이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구하라는 또 “나도 뒤늦게 카라에 합류했기 때문에 영지의 마음을 잘 안다. 더 챙겨주고 싶다”고 말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허영지는 “언니가 이렇게 말해주니까 너무 고맙다. 언니들이 있어서 활동하는데 큰 힘이 된다”며 눈물을 흘려 보는 이들에게 감동을 줬다.



온라인 중앙일보

‘구하라 허영지’ [사진 룸메이트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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