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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영상보니…핫팬츠 입고 씰룩씰룩 헉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27 08:35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끈적끈적’. [사진 판타지오 뮤직]




그룹 헬로비너스의 ‘위글위글 댄스’가 화제다.



소속사 판타지오 뮤직은 26일 헬로비너스 공식 유튜브와 페이스북에 제이슨 데룰로(Jason Derulo)의 곡 ‘위글(Wiggle)’에 맞춰 위글위글 댄스를 소화한 헬로비너스 멤버들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헬로비너스의 섹시하면서도 자신감 넘치는 댄스가 눈길을 끌었다.



트레이닝 숏팬츠와 탑으로 건강미 넘치는 아찔한 바디라인을 보인 헬로비너스는 상하좌우로 힙을 움직이는 동작으로 화끈한 매력을 선보였다.



가수 데뷔 전부터 댄서로 활약해온 라임과 매혹적인 표정의 앨리스와 유영, 새롭게 합류한 멤버 서영의 당당한 볼륨감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헬로비너스는 1년 6개월만의 컴백 이후 신곡 '끈적끈적'으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



기존의 상큼발랄한 컨셉트에 이어 고급스러우면서도 농염한 여성미도 완벽하게 소화하며 스펙트럼을 넓히는 데 성공했다.



헬로비너스는 26일 오후 6시 방송되는 MBC뮤직 ‘쇼! 챔피언’에 출연해 ‘끈적끈적’의 활동을 이어간다.





온라인 중앙일보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끈적끈적’ [사진 판타지오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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