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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 오벨리스크 센트럴스퀘어, 신도시 노른자위 더블 역세권 상가

중앙일보 2014.11.27 00:05 Week& 2면 지면보기




청약 열기로 뜨거운 위례신도시에 단지 내 상가가 나온다. 한화건설은 12월 위례 오벨리스크 오피스텔 단지 내 상가인 센트럴 스퀘어(Central Square·조감도)를 분양한다.



이 단지는 오피스텔 321실(전용면적 23~84㎡)과 상가(1만6000㎡)로 이뤄진다. 지상 1층에 132개 점포, 2층에 61개 점포가 들어선다. 롯데시네마(1000석) 입점이 확정됐다.



위례~신사선 위례중앙역(예정)과 트램이 만나는 더블 역세권이다. 지하철 분당선, 8호선 복정역과 8호선 우남역(예정)을 이용할 수 있다. 신도시 내에서도 친환경 녹지공간인 휴먼링과 스트리트 상가가 몰려 있는 트랜짓몰에 속한다.



단지 앞에 대규모 공원인 모두의 광장(가칭)이 조성된다. 영국 런던의 킹스크로스역, 프랑스 파리의 파사쥬를 본 딴 테마형 스트리트 상가로 꾸며된다.



 한화건설은 지하 4개 층에 주차공간을 조성한다. 주차장을 법정 주차대수의 150% 이상 조성해 주차공간이 넉넉하다. 오피스텔 내 입주민이 든든한 배후 수요층을 형성한다.



 한화건설 관계자는 “강남권 최대 규모 신도시인 위례신도시라는 프리미엄에 편리한 교통여건, 가격경쟁력 등을 갖춰 투자자의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송파구 장지동 625-1(8호선 복정역 1번 출구 앞에 12월 초 문을 열 예정이다. 분양 문의 02-403-6060.



최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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