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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 시청률 6% 돌파 비결이…변요한의 상사 '소시오패스' 독설 분노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22 17:07
‘소시오패스’ ‘미생 시청률 6% 돌파’. [사진 tvN ‘미생’ 캡처]






변요한의 폭넓은 연기가 화제다.



21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미생’에서는 신입사언 한석율(변요한 분)이 성대리(태인호 분)에게 구박받고 ‘소시오패스’라는 독설까지 듣는 모습이 그려졌다.



변요한은 석율이 겪는 신입사원의 극한 고충을 감내하는 듯 삭히는 감정 연기를 완벽히 소화해내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변요한은 석율의 억울하고도 서러운 감정을 차갑게 표현해내 눈길을 끈다. 그는 때로는 감정을 고스란히 드러내는 듯하다가도, 상사에게 마음을 닫고 무거운 표정으로 마주할 때면 냉철한 눈빛을 보이며 상반된 감정 표현을 자연스럽게 그려냈다.



한편 ‘미생’은 바둑이 인생의 모든 것이었던 장그래(임시완 분)가 프로입단에 실패한 후, 냉혹한 사회 현실에 던져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매주 금 토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미생 시청률 6% 돌파’. [사진 tvN ‘미생’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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