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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이서진, 고아라 여신급 대우 "여기서 자면 피로가 싹 풀려"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22 16:40
‘삼시세끼 이서진’. [사진 tvN ‘삼시세끼’ 캡처]






‘삼시세끼’ 이서진이 고아라에 대한 옥택연의 마음을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21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에서는 이서진과 옥택연이 살고 있는 강원도 정선을 방문한 고아라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서진은 옥택연과 고아라에게 “둘이 말 놓아라. 나이 들면 이런 거밖에 할 게 없어”라며 두 사람을 연결시켰다.



이어 이서진은 “택연이가 연희랑 영화를 찍었잖아. 내가 이연희 예쁘다고 하니까 택연이가 ‘고아라가 제일 예쁘다’고 말했어”라고 폭로해 택연을 당황케 만들었다.



특히 ‘삼시세끼’ 이서진은 고아라에게 특별 대우를 했다. 이서진은 고아라에게 특제 맷돌 라떼를 만들어줬다. 그 모습을 본 옥택연은 “지금까지 게스트는 시행착오가 있을 때 왔는데 고아라는 딱 완벽할 때 왔다”고 흐뭇해 했다.



이후 고아라가 설거지를 하겠다고 나서자 이서진은 “아니다. 이건 해본 사람이 하는 거다. 들어가서 쉬어라. 여기서 한숨 자면 피로가 싹 풀린다”며 기존 게스트에게 다른 다정한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고아라는 택연이 튀긴 튀김을 ‘폭풍 흡입’해 눈길을 끌었다. 고아라의 내숭 없는 ‘먹방’을 본 이서진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며 “며칠 굶다 왔니”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삼시세끼 이서진’. [사진 tvN ‘삼시세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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