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람이 좋다' 줄리안, 10년 전 한국땅 처음 밟았던 그때 사진 보니 '깜짝'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22 16:33
‘사람이좋다 줄리안’. [사진 MBC ‘사람이 좋다’ 캡처]






벨기에 출신 방송인 줄리안(27)의 앳된 옛모습이 공개됐다.



줄리안은 22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10년 전 한국 땅을 처음 밟았을 당시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줄리안은 2004년 벨기에에서 온 교환학생으로 처음 한국의 한 학교를 방문했을 때 모습이다. 해맑고 앳된 순수함이 현재의 세련된 모습과 대비됐다.



이날 줄리안은 한국 땅을 처음 밟은 뒤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줄리안은 과거를 회상하며 “서울이라는 도시에 감사하다. 10년 동안 나의 모든 청춘을 여기서 보냈다. 10년 후에도 한국에 있을 것 같다”라며 한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큰 욕심은 없고 그냥 내가 하는 일하면서 살았으면 좋겠다. 그게 큰 욕심이지만…”이며 소망을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람이좋다 줄리안’. [사진 MBC ‘사람이 좋다’ 캡처]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