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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하라' 유라, 19禁 화보…망사 스타킹 속 치골이 '깜짝'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22 15:54
‘도도하라 유라’ ‘유라’. [사진 걸스데이 공식 트위터]






걸그룹 걸스데이 유라(22·김아영)의 파격 노출이 화제다.



1월 걸스데이 공식 트위터를 통해 유라의 파격적인 수영복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유라는 검은색 시스루 수영복에 망사스타킹까지 신은 채 아찔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가슴라인을 드러낸 유라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냈다.



한편 유라는 SBS플러스 미니드라마 ‘도도하라’에서 홍하라 역을 맡았다.



‘도도하라’는 한 남성과 두 여성이 동대문을 배경으로 쇼핑몰을 창업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온라인 중앙일보

‘도도하라 유라’ ‘유라’. [사진 걸스데이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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