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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업튼, '지스타' 전쟁의 여신으로 변신…현장 가보니 '아찔'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22 15:46






















 

세계적인 모델 케이트 업튼이 ‘지스타2014’ 현장에 등장했다.



케이트 업튼은 22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2014’를 찾았다.



케이트 업튼은 ‘게임오브워’ 홍보모델로 국내 팬들과의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날 케이트업튼은 헝그리앱 부스에 등장해 ‘전쟁의 여신’ 아테나로 변신했다.



케이트 업튼은 “처음 한국에 방문하게 됐는데, 최대 게임쇼라고 불리는 지스타에 오게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한국 팬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 케이트 업튼은 “평소에도 이동하는 시간이 많기 때문에 게임을 정말 좋아한다”며 게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케이트 업튼은 21일부터 사흘간의 일정으로 한국 일정을 소화한 후 출국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케이트 업튼’ ‘지스타’. [사진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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