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윤상현♥메이비 열애 인정…메이비 "좋은 냄새 나는 남자 좋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22 09:30
‘윤상현 메이비 열애’ ‘메이비 윤상현 열애’. [사진 일간스포츠]


 



작사가 겸 가수 메이비(김은지·35)가 배우 윤상현(41)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21일 메이비 소속사 관계자는 메이비와 윤상현의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윤상현 소속사 역시 윤상현이 메이비와 결혼을 전제로 열애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2011년 10월 15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에서 메이비는 좋은 냄새가 나는 남자가 이상형이라고 말했다.



당시 메이비는 “좋은 냄새가 나는 사람이 좋다. 섬유유연제 향이 나는 사람이 좋다”며 “남자친구가 좋아하는 것을 배우는 편이다. 게임이나 낚시 등을 배웠다”고 밝혔다.



윤상현은 최근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 녹화에서 “현재 만나는 사람이 있다”며 “내년 초 6세 연하의 여자 친구와 결혼을 생각하고 있다”고 고백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윤상현은 방송에서 여자 친구의 직업을 작가라고 밝혔다.



또 윤상현은 과거 bnt 화보 인터뷰에서 “통통한 사람이 이상형이다. 요즘 여성분들은 너무 마르고 예뻐서 이상형에 가까운 사람이 없다”며 “취미생활을 함께할 수 있는 여성이 좋다”고 말했다.



메이비는 지난 2006년 가수로 데뷔했으나 이효리의 ‘텐 미닛(10 minutes)’, 김종국의 ‘중독’, MC몽의 ‘너에게 쓰는 편지’와 ‘그래도 남자니까’ 등 여러 히트곡의 작사가로 인지도를 쌓았다.





온라인 중앙일보

‘윤상현 메이비 열애’. [사진 일간스포츠]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