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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북한 해안포 잡는 스파이크 미사일

중앙일보 2014.11.22 01:02 종합 1면 지면보기


해병대가 21일 연평도·백령도 등 서북도서에서 실시한 해상 사격훈련에서 스파이크 미사일을 발사하고 있다. 이스라엘 라파엘사가 만든 스파이크 미사일은 발사대를 지프차에 장착해 기동성이 뛰어나다. 입력한 좌표를 스스로 찾아가거나 미사일에 장착된 카메라가 촬영한 화면을 보며 방향을 조종할 수 있다. 북한 해안포와 다연장 로켓을 정밀 타격하기 위해 지난해 도입했다. 북한 인민군 서남전선군사령부는 이날 “괴뢰본부 호전광들이 광란적인 포 사격을 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사진 해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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