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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일본 ‘만세삼창’ 중의원 해산

중앙일보 2014.11.22 00:51 종합 6면 지면보기


21일 일본 중의원에서 의회 해산이 공식 결정된 뒤 의원들이 만세삼창을 하고 있다. 일왕에 대한 충성의 표시로 메이지(明治) 시대인 1897년 시작된 관례다. 지금은 “선거전이란 전쟁터로 돌격하는 마음의 표시”라거나 “만세를 부르면 당선 확률이 높다는 믿음 때문”이라는 주장도 나온다. 의무 사항은 아니라서 이날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와 일부 각료는 만세 대신 목례를 했다. [도쿄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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