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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장성 요양병원 80대 방화범에 징역 20년

중앙일보 2014.11.22 00:47 종합 8면 지면보기
광주지법은 21일 지난 5월 전남 장성의 한 요양병원에 불을 질러 환자와 간호조무사 22명을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김모(82)씨에게 징역 20년을 선고했다. 또 요양병원 이사장 이모(53)씨에겐 징역 5년4개월을, 행정원장인 이씨의 형(56)에겐 금고 2년6개월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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