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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채동욱 전 총장 내연녀 징역 2년 구형

중앙일보 2014.11.22 00:47 종합 8면 지면보기
검찰이 채동욱 전 검찰총장의 내연녀로 지목된 임모(55)씨에게 징역 2년과 추징금 1400만원을 구형했다. 21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임씨의 변호사법 위반 등 사건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임씨가 범행을 부인하면서 반성의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어 엄한 처벌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구형했다. 선고공판은 내년 1월 8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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