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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FIFA “월드컵 유치 비리 의혹 조사 재검토” 外

중앙일보 2014.11.22 00:44 종합 10면 지면보기
FIFA “월드컵 유치 비리 의혹 조사 재검토”



국제축구연맹(FIFA)은 최근 발표된 2018·2022년 월드컵 유치 비리 의혹에 대한 조사결과를 재검토하겠다고 21일 밝혔다. FIFA는 앞서 마이클 가르시아 윤리위원회 수석 조사관이 제출한 420쪽 분량의 관련 보고서 중 42쪽의 요약본만 공개하며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가 축구계 안팎의 거센 비난을 받았다.



F1 페텔, 레드불서 페라리로 소속 옮겨



자동차 레이싱 포뮬러 원(F1)의 간판 드라이버 제바스티안 페텔(27·독일)이 21일 소속팀 레드불을 떠나 페라리와 3년 계약을 맺었다고 21일 밝혔다. 페텔은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F1에서 4시즌 연속 우승한 최강자다.



홍명보, AFC 명예의 전당 헌액 대상자에



아시아축구연맹(AFC)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을 AFC 명예의 전당 헌액대상자로 결정했다고 21일 밝혔다. 홍 전 감독은 알리 다에이(이란), 오쿠데라 야스히코(일본) 등과 함께 AFC 선정 아시아 축구 레전드 10인에 이름을 올려 30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리는 AFC 시상식과 명예의 전당 헌액식에 참석한다.



광운대, U리그 왕중왕전서 우승



광운대가 21일 천안 단국대운동장에서 열린 2014 카페베네 U리그 왕중왕전 결승에서 후반 7분 정기운의 결승골로 단국대를 1-0으로 물리치고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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