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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중앙일보 2014.11.18 17:49
한국나전칠기박물관을 연 손혜원씨는 “브랜드 디자인을 하면서 ‘무당 같다’는 얘기를 가장 많이 들었다”며 “시장을 읽는 이 감각을 전통 공예의 가치를 알리는데 쏟을 것”이라고 말했다. [권혁재 사진전문기자]




강원도 무형문화재 칠장 김상수씨. [사진 한국나전칠기박물관]




건칠 주칠 달항아리. 김상수作. [사진 한국나전칠기박물관]




건칠 나전 모란당초무늬 연화형 반. 김상수作. [사진 한국나전칠기박물관]




옻칠 나전 매화무늬 장. 김상수作. [사진 한국나전칠기박물관]




옻칠 무위당 묵란 벽걸이4. 김상수作. [사진 한국나전칠기박물관]




옻칠 무위당 묵죽 벽걸이. 김상수作. [사진 한국나전칠기박물관]




옻칠 사오기나무 콘솔. 김상수作. [사진 한국나전칠기박물관]




옻칠콘솔. 김상수作. [사진 한국나전칠기박물관]




채화칠 봉황무늬 사각반1. 김상수作. [사진 한국나전칠기박물관]




나전명인 오왕택씨. [사진 한국나전칠기박물관]




나전칠 수선화무늬 테이블. 오왕택作. [사진 한국나전칠기박물관]




나전칠 수선화무늬 풍혈반2. 오왕택作. [사진 한국나전칠기박물관]




나전칠 모란무늬 함, 2010. 오왕택作. [사진 한국나전칠기박물관]




나전칠 장미무늬 쟁반. 오왕택作. [사진 한국나전칠기박물관]




나전칠 사군자무늬 함. 오왕택作. [사진 한국나전칠기박물관]




나전칠 대나무무늬 소반. 오왕택作. [사진 한국나전칠기박물관]




나전칠 초충도 벽걸이5. 오왕택作. [사진 한국나전칠기박물관]




나전칠 초충도 벽걸이4. 오왕택作. [사진 한국나전칠기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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