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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자들’ 김우빈 “샤워신 위해 야식 포기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18 17:31
‘기술자들 김우빈’ ‘기술자들’ [사진 SBS 상속자들]






‘기술자들’에 출연한 김우빈(25)이 “샤워신을 위해 야식을 포기했다”고 밝혀 화제다.



김우빈은 18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기술자들’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샤워 장면을 위해서 운동을 하다가 점점 지치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우빈은 “촬영도 힘들었고 샤워 장면 찍기 직전에 야식으로 피자가 나왔는데 못 먹고 대기실에서 운동을 하고 찍었다”라고 말했다.



‘기술자들’은 인천 세관에 숨겨진 1500억 원을 제한시간 40분 안에 훔쳐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기술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다음달 24일 개봉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김우빈’[사진 SBS 상속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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