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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자동차 관리 방법, 부동액·냉각수 보다 제일 먼저 할 점검할 부분은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18 17:17




날씨가 추워지면서 겨울 자동차 관리 방법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겨울철 자동차 관리의 우선 순위는 타이어다. 눈길에서 제동력 강화를 위해 타이어 관리는 무엇보다 중요하다. 폭설에 대비해 스노체인을 항상 휴대하고, 미리 날씨 예보에 따라 장착할 수 있도록 신경써야 한다..



더불어 낡은 타이어는 겨울철 눈길에 매우 위험하므로 미리 타이어 상태를 점검해 교체해 둬야 한다.



또 시야 확보를 위한 전면 유리 관리도 중요하다. 폭설뿐만 아니라 한파에도 선명한 시야를 위해 와이퍼를 미리 점검해야 하고, 자동차 운전 전에 유리에 낀 서리와 성애를 잘 제거 해야 한다.



낮은 기온으로 엔진 등 기기 내부에 있는 수분이 얼지 않도록 부동액도 확인해야 한다.



부동액은 냉각수를 얼지 않게 하고 라디에이터 및 관련 부품의 부식을 방지해준다. 부동액이 기본 색상인 녹색이 아니라 붉은색 또는 다른 색으로 변색했다면 새 부동액으로 교환해 주는 것이 좋다. 이때 부동액 원액과 수돗물은 1:1 비율로 한다.



운전자들은 미끄러짐 방지를 위해 타이어 공기압은 10% 더 충전하는 것이 좋다. 또 차량 배터리 전해액 양이 맞는지와 배터리 본체의 이물질은 없는지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다.



온라인 중앙일보

‘겨울 자동차 관리 방법’ [YTN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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