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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형별 부츠 선택법, 종아리 부어서 부츠 안올라 갈 때 대처법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18 17:13
‘체형별 부츠 선택법’ [사진 중앙포토]




체형별 부츠 선택법이 눈길을 끌고 있다.



종아리가 굵은 사람은 부츠 옆라인을 따라 길게 절개선이 있는 디자인을 고르는 것이 좋다. 착시효과로 다리가 길고 날씬하게 보이는 이유에서다.



보통 종아리가 굵은 체형의 사람들은 타이트한 핏으로 된 가죽 부츠를 통해 날씬해 보이고 싶어하는 경향이 있지만, 이는 오히려 종아리를 더 굵어보이게 하므로 피해야 한다.



부츠의 재질은 가죽보다는 부드러운 스웨이드 재질로, 컬러는 밝은 컬러보다는 어두운 컬러로 선택해야 보다 날씬해 보인다. 특히, 어그부츠나 퍼 부츠는 피해야 한다.



또, 다리가 짧은 체형은 굽이 높은 부츠를 선택해 키를 보완하면 좋다. 발목이 살짝 드러나는 앵클 부츠나 쇼트 부츠를 신으면 시선이 아래로 내려가 다리가 더욱 길어 보이는 효과를 낼 수 있다.



반면 마른 다리는 풍성한 퍼(Fur)나 패딩으로 볼륨감을 준 부츠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색감은 어두운 것보다 밝은 색을 택하는 것이 좋다. 버클 같은 장식이 들어가면 왜소한 체형을 보완하는 데 도움이 된다. 아예 기본 스타일의 부츠에 니삭스를 접어 부츠 밖으로 드러나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체형별 부츠 선택법’. [사진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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