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기술자들' 김우빈, 샤워 장면 때문에 "야식으로 나온 피자를…"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18 15:15






‘기술자들’의 김우빈(25)이 샤워 신에 얽힌 비화를 공개했다.



18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기술자들’ 제작보고회에서 김우빈은 샤워신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김우빈은 “샤워 신 촬영을 위해 운동을 해서 점점 영화를 찍다보니 지쳤다”며 “샤워신을 찍기 직전에는 밥을 좀 덜 먹었다”고 말했다.



이어 김우빈은 “그날 야식으로 피자가 나왔는데 평소보다 많이 못 먹었다”면서 “감독님께 30분만 시간을 달라고 해서 바로 운동하고 촬영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날 고창석은 김우빈에 대해 “모델이라 과일만 먹을 줄 알았는데 회사에서 뭘 안 먹이나 싶을 정도로 잘 먹는다. 밥을 엄청 먹는다”라고 밝혀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기술자들’은 최고의 보안을 자랑하는 인천 세관에 숨겨진 검은 돈 1500억 원을 털기 위해 모인 각 분야 기술자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12월 개봉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기술자들’‘김우빈’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