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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 기럭지 뽐낸 스타일 섹시하다 못해…화보 찍다 찬사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18 14:59
박해진 [사진 앳스타일]




배우 박해진은 다크한 겨울남자의 여러가지 모습을 보여줬다.



소속사 더블유엠컴퍼니는 18일 “최근 진행된 앳스타일(@star1) 12월호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화보서 박해진은 8등신 기럭지와 완벽한 핏을 뽐내며 다양한 패턴과 스팽글이 가득 달린 재킷 등 다양한 옷을 소화하며 화보 촬영 현장을 수월하게 이끌어갔고. 뿐만 아니라 스모키 화장마저 완벽하게 소화해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



내 남자친구가 입어줬으면 하는 옷, 일명 '남친룩' 패션으로 늘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박해진은 "절대 안 꾸민 것처럼, 집에서 입고 나온 것처럼, 누가 입혀주지 않은 것처럼, 내 옷처럼, 그리고 너무 화려하지도 않게 입으려 노력한다. 남친룩에 맞는 옷을 입으려고 맞추는 편인데 가장 무난하고 누구라도 입을 수 있는 옷들을 남과 똑같게 입지 않으려고 늘 연구한다"라며 자신만의 스타일 철학을 공개한다.



한편, 박해진이 전하는 솔직한 이야기는 오는 21일 발간되는 앳스타일 12월호를 통해 모두 보여준다.



 

온라인 중앙일보

박해진 [사진 앳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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