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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자들' 김우빈, "삼겹살 12인분에 냉면 2그릇" 엄청난 대식가…몸매관리는?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18 14:56






‘기술자들’ 김우빈(25)이 어마어마한 식성을 고백해 화제다.



18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에서 열린 영화 ‘기술자들’(감독 김홍선ㆍ제작 트리니티 엔터테인먼트)의 제작보고회에는 김홍선 감독과 주연 배우 김우빈, 고창석, 이현우가 참석했다.



이날 제작보고회에서 고창석은 “김우빈이 밥을 엄청 먹는다. 먹어도 먹어도 배가 고프다고 하면서 먹는다”고 폭로했다.



제작보고회를 진행한 사회자 박경림이 “그렇게 먹는데 어떻게 이런 몸매를 유지하냐?”고 묻자 김우빈은 “운동을 많이 한다. 먹는 즐거움이 크니까 운동 선수가 아니라 식단 조절까지는 못하겠더라”며 “먹을거 다 먹고 운동을 하는 편이다”고 말했다.



이어 김우빈은 “과거 대학시절 친구랑 둘이서 허브 삼겹살 12인분과 냉면 2그릇을 먹어봤다”고 자신의 먹는 양을 고백해 현장에 있는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영화 ‘기술자들’은 동북아 최고 보안 인천세관에 숨겨진 검은 돈 1500억 원을 제한시간 40분 안에 털기 위해 모인 기술자들의 역대급 비즈니스를 다룬 작품이다. ‘공모자들’로 제33회 청룡영화상 신인 감독상을 수상한 김홍성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다음달 24일 개봉.





온라인 중앙일보

‘기술자들 김우빈’. [사진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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