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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자들’ 김우빈, 알고보니 푸드파이터? “둘이서 삼겹살 12인분, 냉면 2그릇”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18 14:34




 

배우 김우빈(25)이 “평소에 먹는 걸 좋아한다”고 밝혔다.



18일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기술자들(감독 김홍선)’의 제작보고회에는 김우빈, 고창석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고창석은 “김우빈이 밥을 엄청 먹는다. 먹어도 먹어도 ‘배가 고프다’면서 계속 먹는다”고 폭로했다.



이 말을 들은 사회자 박경림이 “그렇게 먹는데 어떻게 이런 몸매를 유지하냐?”고 묻자 김우빈은 “운동을 많이 한다. 먹는 즐거움이 크니까 운동선수가 아니라 식단 조절까지는 못하겠더라. 먹을 거 다 먹고 운동을 하는 편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우빈은 “과거 대학시절 친구랑 둘이서 허브 삼겹살 12인분과 냉면 2그릇을 먹어봤다”고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영화 ‘기술자들’은 동북아 최고 보안을 자랑하는 인천세관에 숨겨진 검은 돈 1500억을 제한시간 40분 안에 털기 위해 모인 기술자들의 비즈니스를 그린 작품이다. 다음달 24일 개봉.



온라인 중앙일보

‘기술자들 김우빈’[사진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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