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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새로운 운영체제 ios8.1.1 정식배포…구 모델에도 적용가능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18 14:33
‘ios8.1.1’ [사진 애플]




애플이 운영체제인 iOS8.1.1 정식버전을 배포했다.



17일(현지 시간) 애플은 그동안 발생했던 버그해결 및 안정성을 강화시켜 iOS8.1.1 버전을 공개했다.



이번 iOS8.1.1 에는 WiFi가 연결된 상태에서 인터넷이 지연되는 현상과 멀티태스킹 지연과 오작동, 블루투스 키보드 입력 지연등의 잔오류를 수정하고 보안성을 높였다.



또 iOS8.1.1을 통해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를 비롯해 아이패드3와 아이폰4s 등 구모델에 대한 최적화도 이루어졌다.



아울러 애플은 이날 데스크톱 운영체제 OS X 요세미티 10.10.1도 공개했으며 맥 시리즈의 각종 버그와 성능을 개선시켰다.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 서버의 연결성의 향상과 알림창 오작동 및 공유 서비스도 개선됐다.



애플 관계자는 “이번 요세미티 업데이트는 알림 센터 문제, 맥 앱스토어에서 특정 업데이트들을 막는 문제, 맥 미니가 슬립에서 깨어나지 않는 문제, 타임머신이 오래된 백업들을 디스플레이하지 않는 문제, 일본어 입력 문제 등을 해결했다”고 밝혔다.



특히 아이패드2와 아이폰4S 등 구모델에 대한 최적화도 함께 적용돼 iOS 8부터 시스템 사양에 대한 부담을 느끼던 사용자들이 훨씬 편하게 기기를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ios8.1.1’ [사진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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