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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형별 부츠 선택법, 알고 신으면 ‘11자 각선미’ 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18 14:32








성큼 다가온 겨울, 부츠를 찾는 여성들이 늘고있는 가운데 ‘체형별 부츠 선택법’이 공개됐다.



우선 종아리가 굵은 체형은 부츠 옆면에 지퍼나 절개선이 있는 것을 선택하는 게 좋다. 다리가 날씬해 보이는 착시효과를 주기 때문이다.



또 무릎까지 올라오는 블랙이나 브라운 컬러의 롱부츠는 각선미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다.



반면 마른 다리는 풍성한 퍼(Fur)나 패딩으로 볼륨감을 준 부츠를 선택해야 한다. 색감은 어두운 것보다 밝은 색을 택하는 것이 좋고 버클이나 프린지 등 장식이 가미되면 왜소한 체형을 보완하는 데 도움이 된다. 아예 기본 스타일의 부츠에 니삭스를 접어 부츠 밖으로 드러나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다리가 짧은 체형은 굽이 높은 부츠를 선택해 키를 보완하면 좋다. 발목이 살짝 드러나는 앵클 부츠나 쇼트 부츠를 신으면 시선이 아래로 내려가 다리가 더욱 길어 보이는 효과를 낼 수 있다.



최근엔 속굽을 적용해 착용 시 편안함과 키 높이 효과를 동시에 주는 부츠가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체형별 부츠 선택법’[사진 금강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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