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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줄리안 "벨기에 대학 학비는 1년에 10만원"…다른 나라는?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18 14:12
‘비정상회담’. [사진 JTBC ‘비정상회담’ 방송 캡처]
 





‘비정상회담’에서 벨기에 대표 줄리안이 벨기에 대학교의 학비가 1년에 10만원이라고 말해 화제다.



JTBC ‘국경 없는 청년회-비정상회담(이하 비정상회담)’에서 벨기에 대표로 출연하고 있는 줄리안은 17일 방송에서 벨기에의 학비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줄리안은 세계의 명문대학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벨기에는 학비가 매우 싸다. 친형이 1년에 10만원을 내고 다녔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줄리안은 “정말 비싼 경우면 60~100만원 정도 된다고 하더라. 나라에서 사람들이 대학교 쉽게 다닐 수 있게 보조를 해준다”고 덧붙였다.



반면 미국 대표로 출연중인 타일러는 “미국 보스톤에 터프츠 대학교라고 있는데 한국 돈으로 하면 학비가 1년에 6000만원정도 된다”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비정상회담’. [사진 JTBC ‘비정상회담’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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