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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진아, 토이 7집 '그녀가 말했다' 객원 가수로 참여…유희열과 인연은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18 13:36




‘K팝스타3’ 출신 권진아는 ‘다 카포(Da Capo)’의 10번 트랙 ‘그녀가 말했다’에 참여했다. ‘그녀가 말했다’는 과거 유희열이 진행했던 라디오 방송의 코너 명에서 제목을 따왔다.



한편 권진아는 4월 종영된 SBS ‘K팝스타 시즌3’에 출연해 TOP3에 올랐다. 권진아는 당시 심사위원이었던 유희열과 인연을 맺고 안테나뮤직과 전속계약을 맺은 바 있다.



토이의 7집 앨범 타이틀곡 ‘세 사람’을 비롯해 ‘인생은 아름다워’, ‘리셋(Reset)’, ‘아무도 모른다’, ‘취한 밤’, ‘우리’ 등 총 13곡이 수록됐다.



또한 이번 앨범에는 성시경을 비롯해 이적, 김동률, 악동뮤지션 김수현, 크러쉬, 자이언티, 빈지노, 다이나믹듀오 등이 지원사격에 나섰다.



온라인 중앙일보

‘토이’‘권진아’ [사진 안테나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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