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홍은희 “중학교 2학년때부터 경제활동, 뛰어난 미모 때문에…” 남다른 사연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18 13:30
‘홍은희 유준상’ ‘홍은희’ ‘유준상’ [사진 SBS 힐링캠프]




 

배우 홍은희가 고교시절 뛰어난 미모로 인해 겪었던 일화를 공개했다.



1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는 홍은희가 출연해 고교시절 남다른 사연을 전했다.



홍은희는 “중학교 2학년 때부터 경제활동을 시작했다. 예식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했고 고등학교 때는 패스트푸드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말했다.



이어 홍은희는 “다른 곳에는 텅텅 비어 있는데 내 앞에만 손님이 가득했다. 그때는 인터넷이 발달하지 않아서 그렇지 아마 내가 패스트푸드 점 미모로는 남상미보다 원조다”라고 말해 놀라움과 웃음을 전해줬다.





온라인 중앙일보

‘홍은희 유준상’ ‘홍은희’ ‘유준상’. [사진 SBS 힐링캠프]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