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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초아, 고양이 애교에 男방청객 마음 '올킬'…신동엽 하는 말이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18 11:13
‘초아’. [사진 KBS2 ‘안녕하세요’ 캡처]


 

걸그룹 AOA 멤버 초아(24)가 고양이 애교를 선보여 화제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에 게스트로 출연한 초아가 고양이 포즈를 지으며 애교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초아는 공식 질문시간 코너를 통해 신곡 컨셉트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초아는 “신곡이 고양이 콘셉트여서 동물농장도 봤는데 아직도 어렵다”며 고민을 토로했다. 이에 MC 신동엽이 고양이 흉내를 내 보라는 제안을 했다.



초아가 직접 고양이 흉내를 내자 남성 방청객들의 열렬한 환호를 자아냈다. 신동엽은 “보기 좋다”며 특유의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MC 이영자가 직접 나서 초아를 흉내냈지만 이내 다른 MC들이 황당한 표정을 지어 보이며 “호랑이를 보여주려는 거냐”고 폭소케 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초아’. [사진 KBS2 ‘안녕하세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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