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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 7집 '그녀가 말했다' 부른 권진아, 누군가 했더니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18 11:11
‘권진아’‘토이’[사진 SBS]




권진아가 토이의 7집 앨범 ‘다 카포(Da Capo)’에 참여했다.



‘K팝스타3’ 출신 권진아는 토이 7집 정규 앨범 '다 카포(Da Capo)'의 수록곡 '그녀가 말했다'에 객원 가수로 나섰다.



권진아는 SBS '서바이벌 오디션-K팝 스타 시즌3'에서 톱3에 올랐다. 이후 심사위원을 맡았던 토이 멤버 유희열의 소속사에 영입된 실력파 가수다.



‘K팝스타3’ 출신 권진아는 ‘다 카포(Da Capo)’의 10번 트랙 ‘그녀가 말했다’에 참여했다. ‘그녀가 말했다’는 과거 유희열이 진행했던 라디오 방송의 코너 명에서 제목을 따왔다.



한편, 토이의 7집 앨범 타이틀곡 ‘세 사람’을 비롯해 ‘인생은 아름다워’, ‘리셋(Reset)’, ‘아무도 모른다’, ‘취한 밤’, ‘우리’ 등 총 13곡이 수록됐다.



또한 이번 앨범에는 성시경을 비롯해 이적, 김동률, 악동뮤지션 김수현, 크러쉬, 자이언티, 빈지노, 다이나믹듀오 등이 지원사격에 나섰다.



온라인 중앙일보

‘권진아’‘토이’[사진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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