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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장위안 "홍석천이 음식 먹여줬다"…역시!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18 10:33




 

‘냉장고를 부탁해’ 중국 출신 방송인 장위안이 방송인 홍석천과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17일 첫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비정상회담’의 멤버 장위안과 로빈이 출연했다.



이날 장위안은 “4년 전 홍석천의 식당에서 아르바이트를 했었다”며 “홍석천이 직접 요리도 많이 해주고 음식을 우리에게도 줬다”고 밝혔다. 이에 MC 정형돈이 “직접 먹었어요 아니면 홍석천이 먹여줬어요?”라고 묻자 장위안은 “홍석천이 먹여준 적도 있다. 나 뿐만 아니라 직원 모두에게 그랬다”고 답했다.



홍석천은 “직원을 아끼는 마음으로 그랬다”며 해명해 웃음을 주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여섯 셰프들의 15분 요리, 그리고 냉장고를 통해 본 게스트들의 새로운 모습 등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15분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셰프들이 냉장고 속 재료로만 요리를 만들어냈다.



‘냉장고를 부탁해’는 스타의 냉장고를 직접 스튜디오로 가져와 대한민국 최고의 셰프들이 냉장고 속 재료만으로 특별한 음식을 만드는 푸드 토크쇼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냉장고를 부탁해’ [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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