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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경애, 연 매출 3000억원 성공스토리 공개…"직장과 가사 모두 성공"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18 10:18




SM C&C 송경애(53) 사장이 ‘좋은아침’에 출연해 연매출 3000억원 달성 노하우를 소개했다.



18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여성 기업인의 성공스토리를 다뤘다. 이날 방송에는 직장일과 가사일 모두 균형을 이루고 있는 송경애 사장이 출연했다.



송경애 사장은 미국에서 청소년기를 보낸 후 이화여대로 역 유학을 왔다.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한 후 스물여섯 살의 젊은 나이에 자본금 250만원으로 시작한 여행사 BT&I를 연매출 3000억원대 회사로 키워낸 여행업계 대모다.



현재 어린이재단 이사를 겸하고 있는 송경애 사장은 미국 포브스에서 선정한 아시아 기부 영웅 48명 중 한 명에 선정될 정도로 활발한 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다.



여성 CEO로는 처음으로 1억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됐다. 제14회 여성경제인의 날 모범 여성기업인상 대통령상, 관광의 날 산업포장등 각종 상을 받았다



온라인 중앙일보

‘송경애’ [사진 SM 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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