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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3'출신 권진아, 토이 '다 카포' 앨범 참여…'그녀가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18 10:06




SBS ‘K팝스타 3’ 출신의 권진아(17)가 토이의 7집 앨범에 참여했다.



18일 자정 토이 7집 앨범 ‘다 카포(Da Capo)’가 공개됐다. 타이틀곡 ‘세 사람’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세 사람’은 발매와 함께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인 멜론을 비롯해 지니, 올레뮤직, 엠넷 등 주요 음원사이트 실시간차트 1위를 기록 중이다.



토이 7집 앨범에는 성시경을 비롯해 이적, 김동률, 악동뮤지션 이수현, 크러쉬, 자이언티, 다이나믹듀오, 선우정아, 빈지노 등이 참여했다.



권진아는 토이 7집 ‘다 카포’의 10번 트랙 ‘그녀가 말했다’에 참여했다. 과거 유희열이 진행했던 라디오 방송의 코너명에서 제목을 따왔다.



권진아는 ‘K팝스타 3′ 출신으로 방송 후 유희열의 안테나 뮤직에 캐스팅됐다. 또 SBS 드라마 ‘너희들은 포위됐다’ OST에 참여해 실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토이’‘권진아’ [사진 안테나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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