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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로빈 “엑소가 슈주보다 인기 많아” 규현·은혁 ‘굴욕’ 장위안 대답은?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18 09:54




 

‘비정상회담’의 외국인 패널 로빈과 장위안이 “슈퍼주니어보다 엑소가 인기 많다”고 말해 게스트로 출연한 규현(26)과 은혁(28)을 당황시켰다.



지난 17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는 그룹 슈퍼주니어의 규현과 은혁이 게스트로 출연해 세대 차이와 소통을 주제로 외국인 패널 G11과 토론을 벌였다.



G11의 나라에서 슈퍼주니어의 인기에 대해 묻자 프랑스의 로빈은 “슈퍼주니어에서 샤이니, 지금은 엑소”라고 말해 규현과 은혁을 당황케 했다. 이어 중국 대표 장위안도 “중국 역시 엑소의 인기가 많다. 그래도 중국 사람들은 한 번 좋아하게 되면 오래 좋아한다. 슈퍼주니어가 중국에 오면 난리가 난다. 지금도 슈퍼주니어의 신곡이 나오면 1위를 한다”고 덧붙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비정상회담’[사진 JT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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