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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공휴일, 올해보다 이틀 줄어…‘9일간’의 황금연휴 누리는 방법은?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18 09:52




 



연말이 점차 다가옴에 따라 2015년 공휴일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15년 공휴일은 66일로 올해보다 이틀 줄어들었다. 이는 올해 6.4 지방선거로 하루를 쉬었고 내년 3.1절이 일요일과 겹치기 때문이다.



하지만 2015년 설날엔 황금연휴를 보낼 수 있다. 내년 설 연휴(2월18∼20일)는 수∼금요일이다. 때문에 주말까지 합치면 모두 5일을 쉬게 된다. 설 연휴 전날인 16∼17일에 연차를 낼 경우 14일부터 22일까지 무려 9일간의 ‘황금 연휴’를 보낼 수도 있다.



5월은 석가탄신일인 25일이 월요일이어서 주말을 포함해 모두 사흘을 쉴 수 있다. 하지만 현충일(6월6일)과 광복절(8월15일)은 모두 토요일이다.



내년 추석 당일은 9월27일로 일요일이다. 그러나 대체휴일제가 시행됨에 따라 연휴가 끝난 다음 날인 29일에도 쉴 수 있어 추석 연휴는 4일(9월26∼29일)이 된다.



10월은 한글날(10월9일), 12월은 성탄절(12월25일)이 금요일이라 3일간 휴일을 보낼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5년 공휴일’[사진 MBN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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