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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초아, 고양이 애교에 男心 무너지고 쓰러지고…'난리'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18 09:44
‘초아’. [사진 KBS2 ‘안녕하세요’ 캡처]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걸그룹 AOA의 초아(24)가 고양이 애교가 화제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방송인 홍록기, 정가은, AOA의 초아와 설현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초아는 신곡 ‘사뿐 사뿐’의 콘셉트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초아는 “캣우먼 콘셉트라서 고양이 같은 느낌을 내야 한다. ‘동물농장’도 봤는데 아직도 어렵다”고 말했다.



이에 MC들은 시범을 보여달라고 요구하자 초아는 고양이가 앉아있을 때 허리를 누르는 모습과 애교를 부릴 때의 귀엽고 새침한 모습을 보여줬다.



신동엽은 “고양이와 비슷한 건 잘 모르겠는데 보기 좋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영자도 나서서 고양이 흉내를 내려 하자 정찬우는 “호랑이를 보여주려고 그러냐”고 말해 웃음을 샀다.





온라인 중앙일보

‘초아’. [사진 KBS2 ‘안녕하세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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