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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희, 속도 위반 의혹에 "친정 어머니가 신랑 등짝 때렸다"…알고 보니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18 09:11




 

배우 홍은희(34)가 속도위반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 지난 17일 방송에서는 배우 홍은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MC들이 첫째 아들 출산 시기와 관련해 속도위반 의혹에 대한 질문을 던지자 홍은희는 “많이들 의심하시는데 속도위반이 아니다”며 “정확하게 허니문 다음 달 베이비다”고 밝혔다.



홍은희는 “그 시기가 민감한 사안이었다”며 “저희 엄마가 결혼을 일찍 하는 대신 아이는 천천히 가지라고 신랑에게 강조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홍은희는 “그러나 허니문을 갔다 와서 그 다음 달에 아이를 임신했다. 시어머니는 좋아하셨지만 친정어머니에게는 어떻게 말을 해야 할지 곤란했다”며 “결국 이 사실을 엄마가 먼저 눈치 채고 신랑의 등짝을 때렸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홍은희’ [사진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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