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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 7집앨범에 K팝스타 출신 권진아 참여…7개월만의 근황 보니 ‘풋풋’

온라인 중앙일보 2014.11.18 09:08




 

‘K팝스타3’ 출신 권진아(17)가 토이 7집 앨범에 참여해 눈길을 끈다.



유희열의 원맨밴드 토이는 18일 자정 토이 7집 앨범 ‘다 카포(Da Capo)’를 발매, 타이틀곡 ‘세 사람’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세 사람’은 발매와 함께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인 멜론을 비롯, 지니올레뮤직엠넷 등 주요 음원사이트에서 실시간차트 1위를 기록 중이다.



권진아는 토이 7집의 10번 트랙 ‘그녀가 말했다’에 참여했다. 토이 7집 앨범에는 성시경을 비롯, 이적 김동률 악동뮤지션 이수현 크러쉬 자이언티 다이나믹듀오 선우정아 빈지노 등이 참여했다.



앞서 권진아와 샘김은 14일 ‘K팝스타4’ 제작진을 통해 스승이자 소속사 안테나뮤직의 대표인 유희열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세 사람은 사진 속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권진아는 SBS 드라마 ‘너희들은 포위됐다’ OST 참여한 바 있으며 샘김 역시 데뷔를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권진아’‘토이’[사진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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