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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나들이] ‘스웰시즌’ 내한 外

중앙일보 2014.11.18 00:29 종합 23면 지면보기
◆음악영화 ‘원스’에 출연했던 글렌 한사드와 마르게타 이글로바가 프로젝트 밴드 ‘스웰시즌’으로 내한한다. 3년 만에 재결합하는 이들은 2015년 1월 10~11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을 올린다. 예매는 20일 정오부터 인터파크. 문의 02-563-0595.





◆옥천군은 다음달 12∼14일 일본 도시샤(同志社)대에서 이 학교 코리아연구센터와 함께 정지용(1902∼50) 시인의 문학세계를 조명하는 학술 포럼을 연다. 도종환 시인이 기조강연을 하고 숙명여대 김응교 교수, 한국방송통신대 김신정 교수 등이 주제 발표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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